|
1개월 전부터 병원측에서 치료의 의미가 없다고 하셔서 요양병원으로 모셨고 요양병원 측에서도 편안하게 임종을 준비해드리고 싶다면 자택으로 모셔도 된다고 했어 이곳저곳 알아보다 상조 쉼를 알게 되어 저희 가족 사연을 듣고 깨끗한 방을 정리 정돈하고 편안한 잠자리와 음악과 더불어 엄마가 좋아했던 애장품과 사진들... 아이들과 쉽게 인사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만약을 대비한 증세에 따라 문의 할 수 있는 의료진과 상조회사 연락처를 메모해두었다가 짧은 시간이었지만, 엄마와 저희들 모두 위로가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구요... 상조 쉼 대표님께서 사전에 말씀 안해 주셨다면 낯설고 힘든 공간에서 혼자 임종을 맞이했더라면...하는 생각에 가슴 철렁 했습니다. 장례상담보다 너무 친절하게 엄마 임종준비까지 걱정해주시며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메모해서 문자로 보내주시고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리고 좋은 팀장님 보내주셔서 더할나위 없이 엄마의 유언대로 잘 모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순조롭게 진행을 도와주신 대표님과 직원분들께너무 감사드리구요 작은장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대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