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쉼의 팀장님 너무 든든하게 아버님의 마지막 여행을 함께 해주셔서, 가족들이 모두 감동했습니다.
상주를 처음 경험하게된 저에게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되었고, 3일간의 과정중에 한번의 실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의 기다림과 지침이 없도록 매끄럽게 진행이 되어 좋았습니다. 1/4 늦은 저녁 아버님께서 유독해지셔서 밤 11시쯤 급하게 신청을 했고, 바로 연락주셔서 영정사진에서부터 장례식장,
화장터 예약을 적시에 해주셨습니다. 특히 화장터 예약이 너무 어려운 요즘에 실시간으로 현황을 파악하여 1/7 화장터를 12시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1/5부터 1/7까지 저뿐만 아니라 어머님, 외삼촌의 근심을 많이 덜어주셔서 온전히 식에만 집중하여 방문해주시는 손님들의 조문을 깊은 마음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100점이 만점이라면 20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님의 장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체력 안배와 식사를 챙겨주신 덕분에 너무 든든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에 유사시에 다시 상조쉼을 찾고 싶을만큼 만족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의 영혼을 안내해주시며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